졸업생 ヤン シヨン(양시영)
NHN studio comico 주식회사
Studio comico 사업부 제2편집팀 소속
Studio comico 사업부 제2편집팀 소속
유학생에게 있어
일본인과 일을 같이 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매우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수업에서 일본인 또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일본인과 일을 같이 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매우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수업에서 일본인 또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신세대 만화 전공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옛날부터 만화를 매우 좋아했으며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서 만화를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만화를 전공으로 하려고 대학교를 고민하던 중 교토 세이카 대학에서 신세대 만화 전공이 새로 생긴다고 하여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 전공에서는 만화로 ‘이런 것을 하고 싶다’라고 확실하게 목표를 정하지 않아도 다양한 눈높이에서 만화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세대 만화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만화를 전공으로 하려고 대학교를 고민하던 중 교토 세이카 대학에서 신세대 만화 전공이 새로 생긴다고 하여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 전공에서는 만화로 ‘이런 것을 하고 싶다’라고 확실하게 목표를 정하지 않아도 다양한 눈높이에서 만화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세대 만화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입학한 이후 학교 분위기나 반 분위기에 대해 어떻게 느끼셨나요?
미대라서 그런지 개성이 풍부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한 것이 첫인상입니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솔직한 사람이 많아 각각의 가치관이나 의견을 듣고 자신이 어떤 타입의 인간인지 재차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반의 분위기는 각자의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이상을 학교 생활에서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작품에서 추구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이상도 만화도 모두 각자 달랐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들 뿔뿔이 흩어진 것은 아니고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서로 협력하였습니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솔직한 사람이 많아 각각의 가치관이나 의견을 듣고 자신이 어떤 타입의 인간인지 재차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반의 분위기는 각자의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이상을 학교 생활에서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작품에서 추구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이상도 만화도 모두 각자 달랐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들 뿔뿔이 흩어진 것은 아니고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서로 협력하였습니다.
수업 내용은 어땠나요?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 교양 수업입니다.
[소셜 디자인] 수업에서는 매번 그룹 토론이 있었습니다. 유학생으로서 일본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으며 그 다음주에는 매번 선생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수업이 없었다면 일본에서 일을 할 생각을 못했을 것 같습니다.
유학생에게 있어 일본인과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굉장히 신경쓰이는 부분. 그 수업에서 일본인도 유학생들과 비슷한 감각을 가지고있구나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있는 사람도, 선생님이 왜 이런 의견을 냈는지, 그 사람의 배경을 설명해주기도 하기때문에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만화학부 수업입니다. 강의 중 교수님께서 “만화로 먹고 살고 싶다.” 라는 발언을 하셨는데 그것이 무척이나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 돈을 벌어 생활 한다 라는 것, 이 두가지를 함께 할 수 있단것에 지금까지 그다지 의식해 본적이 없었는데 교수님의 그 말이 제 장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소셜 디자인] 수업에서는 매번 그룹 토론이 있었습니다. 유학생으로서 일본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으며 그 다음주에는 매번 선생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수업이 없었다면 일본에서 일을 할 생각을 못했을 것 같습니다.
유학생에게 있어 일본인과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굉장히 신경쓰이는 부분. 그 수업에서 일본인도 유학생들과 비슷한 감각을 가지고있구나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있는 사람도, 선생님이 왜 이런 의견을 냈는지, 그 사람의 배경을 설명해주기도 하기때문에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만화학부 수업입니다. 강의 중 교수님께서 “만화로 먹고 살고 싶다.” 라는 발언을 하셨는데 그것이 무척이나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 돈을 벌어 생활 한다 라는 것, 이 두가지를 함께 할 수 있단것에 지금까지 그다지 의식해 본적이 없었는데 교수님의 그 말이 제 장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졸업 후의 일에 대해 알려주세요.
ヤン シヨン졸업생는 졸업 후 부동산 회사에 취직하고 그 후에 웹툰 제작 회사로 이직하셨는데 우선, 부동산 회사에서의 일은 어떠셨나요?
항상 바빴습니다. 매일 사람들을 접하고 실적을 내야 하는 업계로 고객들과 많이 만나는 만큼 트러블도 잦았습니다. 처음 반 년은 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30대~ 60대의 다양한 세대의 손님을 만나며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날에도 '손님에게 물건을 팔아야 한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면 손님분들 또한 마음을 열고 대화해주시게 되었습니다. 길 때는 반나절 동안 함께 있는 경우도 있어서, 자신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손님의 인생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만큼의 인생과 가치관을 접하게 되면서 지금의 저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의 편집자 일도 할 수 없었을 겁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날에도 '손님에게 물건을 팔아야 한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면 손님분들 또한 마음을 열고 대화해주시게 되었습니다. 길 때는 반나절 동안 함께 있는 경우도 있어서, 자신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손님의 인생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만큼의 인생과 가치관을 접하게 되면서 지금의 저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의 편집자 일도 할 수 없었을 겁니다.
대학에서 배웠던 것들이 부동산 회사에서의 일에 도움이 된 적이 있었나요?
대학에서 배운 것은 아니지만, 교토 세이카 대학에서 유학을 하며 많은 일본인 친구들을 만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직의 부동상 회사는 전원 일본인이었습니다만, 대학에서 [일본의 친구들과 이해하고 화합한다] 라는 경험이 있었기에 동기나 상사, 고객과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 회사에서 배웠던 것들이 회사에서도 도움이 되었던 것이 있나요?
아주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사람과의 의사 소통과 숫자를 보는 의식입니다. 이것들이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사람과의 의사 소통과 숫자를 보는 의식입니다. 이것들이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직하게 된 과정에 대해 알려주세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 2년차 때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 때는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힘으로 생활해내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지만, 일을 해서 스스로 생활을 해내는 것을 전직에서 경험하고, 처음으로 자신이 장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민 끝에 나온 대답은 ‘좋아하는 만화로 먹고 살고 싶다’ 였습니다.
만화 일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던 중 교수님으로부터 [comico]*에서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응모 서류를 내게 되었습니다.
대학생 때는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힘으로 생활해내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지만, 일을 해서 스스로 생활을 해내는 것을 전직에서 경험하고, 처음으로 자신이 장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민 끝에 나온 대답은 ‘좋아하는 만화로 먹고 살고 싶다’ 였습니다.
만화 일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던 중 교수님으로부터 [comico]*에서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응모 서류를 내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웹툰 사이트.
이직 후 어떤 일을 하시나요?
편집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입사했을 때는 코미컬라이즈 팀이라는 부서에 배속되었습니다. 거기서는 인기 있는 소설을 많이 읽고, 그 중에서 웹툰화 하면 인기 있을 것 같은 작품을 찾아, 작가와 교섭 후, 웹툰화 권리를 취득하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이후 다른 부서로 옮겼고, 지금은 작품이 더 재밌는 작품이 되도록 편집자로서 피드백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피드백은 콘티, 선화, 채색, 번역으로 나뉘어 진행합니다. 편집자로서 의견과 구체적인 수정안을 작성해서 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콘티 수정안 작업이 가장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작가님과 메일을 주고받으며 피드백을 진행하지만 상황에 따라 작가님과 직접 미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작을 시작할 때나, 문제가 있어서 진행이 되지않을 때라던지요. 그리고, 출시 전에는 빈번하게 미팅을 합니다.
입사했을 때는 코미컬라이즈 팀이라는 부서에 배속되었습니다. 거기서는 인기 있는 소설을 많이 읽고, 그 중에서 웹툰화 하면 인기 있을 것 같은 작품을 찾아, 작가와 교섭 후, 웹툰화 권리를 취득하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이후 다른 부서로 옮겼고, 지금은 작품이 더 재밌는 작품이 되도록 편집자로서 피드백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피드백은 콘티, 선화, 채색, 번역으로 나뉘어 진행합니다. 편집자로서 의견과 구체적인 수정안을 작성해서 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콘티 수정안 작업이 가장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작가님과 메일을 주고받으며 피드백을 진행하지만 상황에 따라 작가님과 직접 미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작을 시작할 때나, 문제가 있어서 진행이 되지않을 때라던지요. 그리고, 출시 전에는 빈번하게 미팅을 합니다.
만화 편집 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 의견과 작가님의 의견이 맞지 않을 때입니다.
작은 수정의 경우 가능한 작가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만 대폭적인 수정(에피소드 순서 바꾸기 또는 구성을 아예 다른 구성으로 바꾸기 등)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작가님과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너무 고민해서 내 의견이 정말 옳은지 딜레마를 느낄 때도 있습니다.
작년에 어떤 작품에서 출시 전에 1~3화의 구성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여 의견 차이로 제작 스튜디오와 작가님과 충돌한 적이 있습니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1~3화에서의 임팩트가 약해서 작품이 팔리지 않게 되고 결국에 단종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작가님의 커리어에도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제작 스튜디오와 작가님들과 5:1 미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작가님들도 난색을 표했습니다. 이미 만들어둔 작품인데 이제 와서 새롭게 그리는 것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임팩트가 약하면 결과적으로 잘 팔리지 않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작가님들의 커리어에 있어서 좋지 않은 결과가 됩니다. 작품을 성공시키기 위해 수정합시다."라고 설득하였고 그 결과 수정하는 쪽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다음 난관은 원작자인 소설가분을 설득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보다도 개연성 있는 소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수정한 원고를 원작자 분이 보고 판단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떨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만약 원작자가 안된다고 한다면 수정해주신 작가님들께 폐가 되고 저 또한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원작자분께 보여주기 3일 전부터 연속으로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원작자분께서 더욱 잘 팔리기 위해서 필요한 수정이라고 이해해 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작품은 히트를 쳤고 해외 유명 플랫폼에서의 연재도 결정되었습니다. 이 때의 [상대를 이해한 후 설득하는 힘] 은 바로 부동산 회사에서 일 했을 때의 경험으로 길러진 스킬입니다.
작은 수정의 경우 가능한 작가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만 대폭적인 수정(에피소드 순서 바꾸기 또는 구성을 아예 다른 구성으로 바꾸기 등)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작가님과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너무 고민해서 내 의견이 정말 옳은지 딜레마를 느낄 때도 있습니다.
작년에 어떤 작품에서 출시 전에 1~3화의 구성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여 의견 차이로 제작 스튜디오와 작가님과 충돌한 적이 있습니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1~3화에서의 임팩트가 약해서 작품이 팔리지 않게 되고 결국에 단종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작가님의 커리어에도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제작 스튜디오와 작가님들과 5:1 미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작가님들도 난색을 표했습니다. 이미 만들어둔 작품인데 이제 와서 새롭게 그리는 것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임팩트가 약하면 결과적으로 잘 팔리지 않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작가님들의 커리어에 있어서 좋지 않은 결과가 됩니다. 작품을 성공시키기 위해 수정합시다."라고 설득하였고 그 결과 수정하는 쪽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다음 난관은 원작자인 소설가분을 설득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보다도 개연성 있는 소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수정한 원고를 원작자 분이 보고 판단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떨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만약 원작자가 안된다고 한다면 수정해주신 작가님들께 폐가 되고 저 또한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원작자분께 보여주기 3일 전부터 연속으로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원작자분께서 더욱 잘 팔리기 위해서 필요한 수정이라고 이해해 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작품은 히트를 쳤고 해외 유명 플랫폼에서의 연재도 결정되었습니다. 이 때의 [상대를 이해한 후 설득하는 힘] 은 바로 부동산 회사에서 일 했을 때의 경험으로 길러진 스킬입니다.
보람을 느끼는 점이나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처음 연재 당시에는 별로 인기를 얻지 못했던 작품이 수정을 거듭해 인기가 올랐을 때, 제가 해야 할 업무를 다 했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나의 작품이 발매할 때까지의 준비 기간은 대략 1년 정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저와 작가님(혹은 스튜디오)만 그 작품을 읽습니다. 물론 재밌다고 생각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지만 작품이 무사히 발매되고, 독자분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을 때 매우 보람을 느낍니다.
하나의 작품이 발매할 때까지의 준비 기간은 대략 1년 정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저와 작가님(혹은 스튜디오)만 그 작품을 읽습니다. 물론 재밌다고 생각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지만 작품이 무사히 발매되고, 독자분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을 때 매우 보람을 느낍니다.
ヤン シヨン졸업생는 편집자로서 교토 세이카 대학의 강평회(출장 편집부)*에 오기도 하는데, 그 때 느낀 점을 알려주세요.
강평회에서 학생의 작품을 보는 ヤン シヨン졸업생
많은 학생분들이 긴장하시겠지만 편집자도 지금 눈앞에 있는 사람이 나중에 함께 일하는 작가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매우 긴장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제가 학창 시절 만화가 지망생으로 참여했을 때 어떤 것을 듣고 싶었는지, 어떤 대응을 해주길 바랐는지를 생각하며 대응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제가 학창 시절 만화가 지망생으로 참여했을 때 어떤 것을 듣고 싶었는지, 어떤 대응을 해주길 바랐는지를 생각하며 대응했습니다.
*학교 내에서 연 2회 개최되는, 여러 출판사의 편집자들에게 만화 작품을 피드백 받는 모임.
담당자가 붙어 데뷔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수 있다.
담당자가 붙어 데뷔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수 있다.
편집자나 프로듀서를 원하는 사람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만화를 많이 읽는 것은 당연하고, 가장 요구되는 것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스킬입니다. 작가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인기 있는 만화는 설득력 있는 작품이 많기 때문에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나 여러 사람의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