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どろしぃ(도로시)
만화가
자신이 그릴 수 있는 것과
독자가 요구하는 것은 다르다고 것을 깨닫고,
독자를 의식한 콘티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독자가 요구하는 것은 다르다고 것을 깨닫고,
독자를 의식한 콘티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졸업한지 1년이 지났는데 현재 상황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본가에서 만화의 어시스턴트 일을 하면서 정식 연재를 따내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짬을 내어 상업지에 단편 만화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2달에 한 번 정도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로 슈에이샤(집영사)의 [주간 영 점프] 잡지나 특별호에 게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젠간 팬아트가 잔뜩 그려질 수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언젠간 팬아트가 잔뜩 그려질 수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どろしぃ졸업생는 [상금 사냥꾼]이나 [상금털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재학중에 많은 수상경험*이 있습니다만, 어떻게 그 정도로 많이 수상하실 수 있었나요?
그린 만화를 제출하고 공모전에서 떨어지면 다른 공모전에 내는 걸 반복하다보니...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네요. 모처럼 그린 작품인데 낙선한 작품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든 빛을 보게 하고싶었습니다....
*수상경력, 게재 경력
[잘자요 드림 킬러] comico 챌린지 12월 월간상 신인상, 주제 챌린지 입상 (2018)
[사신과 여고생] 만화원 월례상 노력상, 만화원 앱에 게재 (2018)
[3초간의 연인] comico 단편상 기대상 (2019)
[아빠와 엄마는 최애컾입니다.] comico 만화 전국학생선수권 입상 (2019)
[아쿠히 씨의 하품] 엣지COMIC 어워드 원석상 (2020)
[벌레를 먹는 네가 좋아] 엣지 COMIC 어워드 원석상 (2020)
[좌우명은?] 토치 web에서 단편 게재 (2020)
[망상 여대생 치에의 일상] comico 만화 전국 학생 선수권 입상 (2020) 총 5화 게재 (2021)
[너에게 말해야 할 것이 있어] LINE 만화 인디즈 월례상 동상 (2021)
[심리테스트] 코믹 제논 일점돌파 만화상 준우수상 (2021)
[둘은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월례만화상 간간 골든 루키 만화 부문 장려상 (2021)
[카타미자와씨는 만지고 싶다] 월례신인만화상 신인상 가작, 월간 베스트상, 심사위원 특별상, 첫 투고상, [이웃집 영 점프]에 게재 (2021)
[코모모 언니는 응석부리고 싶어] 제논 편집부 웹사이트에서 단편 게재, 전자책 발매 (2022)
[여주인공은 죽게 내버려두지 않아] 월례만화상간간 골든 루키 만화 부문 특별 장려상 (2022)
[인류 최후의 공주님 안기] 월간 소년 선데이 신세대 선데이 상 장려상 (2022)
[코지카의 사랑 전쟁] 주간 소년 챔피언 월례 프레시 만화상 프레시상 (2022)
[코히나타 나유타로부터 눈이 떨어지지않아] [주간 영 점프],[이웃집 영 점프]에서 단편게재 (2022)
[귀여워하는 비서와 나] [이웃집 영 점프]에서 게재 (2022)
[왕자에게 지고 싶지 않아] 월간 코믹 제논, 제논 편집부 웹사이트에서 단편 게재 (2023)
[베니코 아가씨와 귀여운 친구?] [월간 소년 간간]에 단편 게재 (2023)
[마키씨는 문어 메이드] [월간 영 점프 특별호 다이이치와]에 단편 게재 (2023)
[물때 관찰 일기] [주간 영 점프]에서 단편 게재 (2023)
[마법소녀누나] [이웃집 영 점프]에서 단편 게재 (2023)
[잘자요 드림 킬러] comico 챌린지 12월 월간상 신인상, 주제 챌린지 입상 (2018)
[사신과 여고생] 만화원 월례상 노력상, 만화원 앱에 게재 (2018)
[3초간의 연인] comico 단편상 기대상 (2019)
[아빠와 엄마는 최애컾입니다.] comico 만화 전국학생선수권 입상 (2019)
[아쿠히 씨의 하품] 엣지COMIC 어워드 원석상 (2020)
[벌레를 먹는 네가 좋아] 엣지 COMIC 어워드 원석상 (2020)
[좌우명은?] 토치 web에서 단편 게재 (2020)
[망상 여대생 치에의 일상] comico 만화 전국 학생 선수권 입상 (2020) 총 5화 게재 (2021)
[너에게 말해야 할 것이 있어] LINE 만화 인디즈 월례상 동상 (2021)
[심리테스트] 코믹 제논 일점돌파 만화상 준우수상 (2021)
[둘은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월례만화상 간간 골든 루키 만화 부문 장려상 (2021)
[카타미자와씨는 만지고 싶다] 월례신인만화상 신인상 가작, 월간 베스트상, 심사위원 특별상, 첫 투고상, [이웃집 영 점프]에 게재 (2021)
[코모모 언니는 응석부리고 싶어] 제논 편집부 웹사이트에서 단편 게재, 전자책 발매 (2022)
[여주인공은 죽게 내버려두지 않아] 월례만화상간간 골든 루키 만화 부문 특별 장려상 (2022)
[인류 최후의 공주님 안기] 월간 소년 선데이 신세대 선데이 상 장려상 (2022)
[코지카의 사랑 전쟁] 주간 소년 챔피언 월례 프레시 만화상 프레시상 (2022)
[코히나타 나유타로부터 눈이 떨어지지않아] [주간 영 점프],[이웃집 영 점프]에서 단편게재 (2022)
[귀여워하는 비서와 나] [이웃집 영 점프]에서 게재 (2022)
[왕자에게 지고 싶지 않아] 월간 코믹 제논, 제논 편집부 웹사이트에서 단편 게재 (2023)
[베니코 아가씨와 귀여운 친구?] [월간 소년 간간]에 단편 게재 (2023)
[마키씨는 문어 메이드] [월간 영 점프 특별호 다이이치와]에 단편 게재 (2023)
[물때 관찰 일기] [주간 영 점프]에서 단편 게재 (2023)
[마법소녀누나] [이웃집 영 점프]에서 단편 게재 (2023)
단편 만화 [홍차 아가씨와 귀여운 친구?] 속표지 그림
재학중에 인상적이었던 것은, どろしぃ졸업생는 언제나 투고 작품을 그리고 있었던 것. 대학교 과제는 빨리 끝내고 투고 작품을 열정적으로 그리고 있었죠. 어떻게 그 정도로 열정적으로 그릴 수 있나요?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빨리 해치워버리자'라는 감각으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주 잊어버리기 쉬워서 일일이 아이디어 메모하기 보다는 곧바로 작품으로 만들어버리는 편입니다.
신세대 만화 전공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만화를 가르치고 있는 대학의 오픈 캠버스를 3곳 정도 돌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신세대 만화 전공의 [캐릭터를 만들고 그것을 단편 만화로 만든다]라는 모의 수업이 가장 재미있다고 느껴져서 응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세대 만화 전공에 입학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유학생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문화와의 교류인 것 같아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만화나 수업과는 관계없지만 중국인 유학생 친구가 "중국 팝콘은 다 단 맛이야. 소금 맛이나 버터 맛 팝콘이 있다니 믿을 수 없어" 라는 말을 들은 게 놀라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상에 남은 수업에 대해 알려주세요.
슈에이샤의 편집자 분과 콘티를 만드는 [협동 연습] 이라는 수업입니다.
각각의 그룹으로 나뉘어 전문 편집자가 콘티를 봐준다는 수업이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상업적인 관점에서의 조언이었습니다. 자신이 그릴 수 있는 것과 독자가 요구하는 것은 다르다고 것을 깨닫고 독자를 의식한 콘티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그룹으로 나뉘어 전문 편집자가 콘티를 봐준다는 수업이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상업적인 관점에서의 조언이었습니다. 자신이 그릴 수 있는 것과 독자가 요구하는 것은 다르다고 것을 깨닫고 독자를 의식한 콘티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력이 늘었다고 느낀 수업에 대해 알려주세요.
모든 전공 필수 과목 수업이 실력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중에서 하나 뽑자면 콘티를 만드는 수업입니다. 콘티의 내용중에서 문제점에 대해 교수님께 지적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만 그것이 오히려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그 중에서 하나 뽑자면 콘티를 만드는 수업입니다. 콘티의 내용중에서 문제점에 대해 교수님께 지적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만 그것이 오히려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세대 만화 전공에 응시하려는 고등학생에게 메시지 부탁합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1페이지로 끝나는 만화를 조금씩 그렸습니다.
짧아도 좋으니 어떠한 형태로든 간에 작품을 제대로 완성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짧아도 좋으니 어떠한 형태로든 간에 작품을 제대로 완성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